공공 안내 (11월 4일 자)

- •기간: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13일 경상북도와 히로시마현이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교류협력 차원에서, 11월
- •신청: - 교류의향서 체결에 이어 현의회 의장 및 의원일행·히로시마현지사 경북도의회 방문 -
핵심정보
- 기간
-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13일 경상북도와 히로시마현이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교류협력 차원에서, 11월 3일부터 4일까지 경상북도를 방문한 것으로 히로시마현의회 의장 및 의원들과 히로시마현지사가 경상북도의회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본회의장을 둘러보았다
- 신청방법
- - 교류의향서 체결에 이어 현의회 의장 및 의원일행·히로시마현지사 경북도의회 방문 -
경상북도의회, 일본 히로시마현의회와 교류 협력 강화
- 교류의향서 체결에 이어 현의회 의장 및 의원일행·히로시마현지사 경북도의회 방문 -
경상북도의회(의장 김희수)가 일본 히로시마현의회와 교류협력의 새로운 기반을 마련하고, 양 지역 간 우호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10월 20일 일본 히로시마현을 방문해 히로시마현지사와 현의회 의장을 예방하고, 히로시마현의회와 교류협력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교류의향서 체결은 양 의회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지방자치와 의정활동에 관한 경험 및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13일 경상북도와 히로시마현이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교류협력 차원에서, 11월 3일부터 4일까지 경상북도를 방문한 것으로 히로시마현의회 의장 및 의원들과 히로시마현지사가 경상북도의회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본회의장을 둘러보았다.
경상북도의회 방문은 지난번 교류협력에 관한 의향서 체결에 이어 양 의회 간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고, 지방의회 차원의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앞으로도 문화·관광·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지방의회 간에도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이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의회는 히로시마현의회와 긴밀한 교류를 이어가며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정책과 의정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양 지역의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13일 경상북도와 히로시마현이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교류협력 차원에서, 11월 3일부터 4일까지 경상북도를 방문한 것으로 히로시마현의회 의장 및 의원들과 히로시마현지사가 경상북도의회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본회의장을 둘러보았다
Q. 어떻게 신청하나요?
A. - 교류의향서 체결에 이어 현의회 의장 및 의원일행·히로시마현지사 경북도의회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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