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오늘경북 TODAY검색
시정·의회

우충무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주취자 구호 및 구호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게시 · 수정

공유𝕏fB
우충무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주취자 구호 및 구호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핵심정보
기간
이에 해당 조례안은 보호자 인계가 곤란한 주취자를 24시간 범위에서 보호할 수 있는 구호시설을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보호 대상 여부 평가부터 보호·관리, 연고자 인계, 필요한 경우 응급의료기관 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대상
- 주취자 관련 112신고 매년 3만 건 이상… 구호시설 설치·운영 및 지원 근거 마련

우충무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주취자 구호 및 구호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 주취자 관련 112신고 매년 3만 건 이상… 구호시설 설치·운영 및 지원 근거 마련

경북도의회 우충무 의원 (영주, 국민의힘,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이 제366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 경상북도 주취자 구호 및 구호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 」 을 대표발의하여 2일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하였다.

우 의원이 발의한 본 조례안은 주취자 구호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상북도 차원의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현장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뒷받침하여 도민의 안전에 기여하기 위해 제안되었다.

해당 조례안은 ▲주취자 구호 및 구호시설 지원에 관한 도지사의 책무 ▲주취자 구호 지원계획 수립·시행 ▲주취자 구호시설의 설치·운영 ▲경찰·소방·의료기관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경북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경북지역 주취자 및 보호조치 관련 112신고는 2023년 3만 4,048건, 2024년 3만 996건, 2025년 3만 1,606건으로 매년 3만 건 이상 발생하고 있다. 이 가운데 보호조치 신고도 각각 1만 1,391건, 1만 423건, 9,813건에 달하는 등 주취자 보호 수요가 지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보호자에게 즉시 인계하기 어려운 주취자를 일시적으로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해 현장에서 원활한 구호활동에 어려움이 있어 왔다.

이에 해당 조례안은 보호자 인계가 곤란한 주취자를 24시간 범위에서 보호할 수 있는 구호시설을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보호 대상 여부 평가부터 보호·관리, 연고자 인계, 필요한 경우 응급의료기관 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우충무 의원은 “주취자 관련 신고와 보호조치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가 현장의 어려움을 덜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이에 해당 조례안은 보호자 인계가 곤란한 주취자를 24시간 범위에서 보호할 수 있는 구호시설을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보호 대상 여부 평가부터 보호·관리, 연고자 인계, 필요한 경우 응급의료기관 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오늘앤 ONEULN —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트스토어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이런 것도발의하여 대표

관련 기사

공무원 1명당 주민 울릉 21명·구미 218명… 경북 22시군 약 10배 차이

시정·의회36분 전

경북도, 미국 유타주와 글로벌 첨단산업 협력 본격화

시정·의회1일 전

경북 22시군 재정자립도… 구미 31.65% 1위, 봉화 11.51% 최하위, 14곳 전년보다 하락

시정·의회2일 전

경산 와촌면 12개 마을, 5년간 건강마을 만든다…주민 100여 명 발대식

시정·의회4일 전

손희권 경상북도의원, “농어촌기본소득, 무조건적 확대 지양해야...”

시정·의회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