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읍, 지역 축제 마친 한천체육공원 환경정화 활동 펼쳐

- •기간: - 직원 15여 명, 축제 끝나도 현장 관리 계속… 마무리까지 ‘살뜰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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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원 15여 명, 축제 끝나도 현장 관리 계속… 마무리까지 ‘살뜰히’ -
- 직원 15여 명, 축제 끝나도 현장 관리 계속… 마무리까지 ‘살뜰히’ -
예천읍(읍장 황주섭)은 지난 11월 4일(수) 오후 1시 지역 축제가 개최됐던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직원 1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열렸던 축제가 마무리됨에 따라 행사장 주변을 정비하고, 주민들이 한천체육공원을 다시금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날 직원들은 공원 곳곳을 돌며 축제 이후 남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돈했다. 아울러 주변 시설까지 꼼꼼히 살피며 사후 안전관리에도 힘을 모았다.
황주섭 예천읍장은 “성공적인 축제의 완성은 마지막 뒷정리까지 책임 있게 마치는 데 있다”며 “이번에 정돈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한천과 공원 일대를 세심하게 가꿔 주민들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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