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교육지원청, 전직원 대상 2026년 합동소방훈련 실시

- •대상: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박진구)은 9월 29일(화) 14시부터 전직원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핵심정보
- 대상
-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박진구)은 9월 29일(화) 14시부터 전직원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의성소방서(의성119안전센터)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 장소
-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박진구)은 9월 29일(화) 14시부터 전직원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의성소방서(의성119안전센터)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박진구)은 9월 29일(화) 14시부터 전직원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의성소방서(의성119안전센터)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제 상황과 같은 대피훈련을 실시하고, 소화기와 소화전의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는 등 화재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 전파 및 대피훈련을 시작으로 소화기 사용법 교육, 소화전 사용법 교육 후 직원들이 직접 소화전을 활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소화전 사용 실전훈련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소화전 사용 실전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소화설비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실제 사용 방법을 체험하고, 화재 초기 대응에 필요한 현장 대응능력을 높일 예정이다.
박진구 교육장은 “화재가 발생했을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안전하게 대피하는 방법과 소화기 및 소화전의 올바른 사용법을 익혀 화재 대응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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