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시민과 함께 ‘인공지능(AI)·인공지능 전환(AX) 대전환’ 시동…경주형 인공지능(AI) 미래전략 본격화

- •기간: 경주시는 이날 전문가 제언과 시민 의견을 반영해 오는 12월까지 ‘경주시 인공지능(AI) 활용 전략 이행안’
핵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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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는 이날 전문가 제언과 시민 의견을 반영해 오는 12월까지 ‘경주시 인공지능(AI) 활용 전략 이행안’을 수립하고, 경주시민 인공지능(AI)학교 등 관련 사업과 연계해 실행과제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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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서 시민 공개토론회 개최…시민·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 참석 > - 5개 기관 정책 협약·24명 전문가 자문위 발족…12월 인공지능(AI) 활용 이행안 수립 경주시가 시민과 전문가, 지역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주형 인공지능(AI) 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 22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서 시민 공개토론회 개최…시민·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 참석 > - 5개 기관 정책 협약·24명 전문가 자문위 발족…12월 인공지능(AI) 활용 이행안 수립 경주시가 시민과 전문가, 지역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주형 인공지능(AI) 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주시와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는 22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시민과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주 인공지능(AI)·인공지능 전환(AX) 대전환 시민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인공지능(AI)으로 다시 설계하는 경주, 인공지능 전환(AX) 대전환의 시작’을 주제로 열린 공개토론회는 정책 협약과 인공지능(AI) 자문위원회 발족, 기조강연, 주제발표, 시민 종합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경주시와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 동국대학교 와이즈(WISE)캠퍼스, 경주상공회의소,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등 5개 기관은 산업·관광·교육 등 분야별 인공지능(AI) 정책과제 발굴과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산업·관광·행정·교육 분야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경주시 인공지능(AI) 자문위원회’가 출범했다. 공동위원장은 최혁준 경주부시장과 김장주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장이 맡았다. 공개토론회에서는 이덕희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초빙석좌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관광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 친환경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유치, 경주시 인공지능(AI) 활용 전략 이행안 등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가 이어졌다. 종합토론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질문하고 의견을 제시하며 산업과 관광, 교육, 행정 등 경주의 인공지능(AI)·인공지능 전환(AX) 방향을 논의했다. 경주시는 이날 전문가 제언과 시민 의견을 반영해 오는 12월까지 ‘경주시 인공지능(AI) 활용 전략 이행안’을 수립하고, 경주시민 인공지능(AI)학교 등 관련 사업과 연계해 실행과제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행사장에서는 ‘경주로온(ON)’, 경주 확장현실(XR)버스, 인공지능(AI) 가상융합 콘텐츠 체험과 인간형 로봇 시연 등도 진행됐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경주의 인공지능(AI) 미래를 논의하고 이를 실행할 협력체계를 마련했다”라며 “산·학·관 협력과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주형 인공지능(AI) 전환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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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경주시는 이날 전문가 제언과 시민 의견을 반영해 오는 12월까지 ‘경주시 인공지능(AI) 활용 전략 이행안’을 수립하고, 경주시민 인공지능(AI)학교 등 관련 사업과 연계해 실행과제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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