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중학교, 찾아가는 저작권 교육 실시

- •신청: 학생들이 일상생활과 온라인 환경에서 자주 접하는 저작권 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저작물을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
핵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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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이 일상생활과 온라인 환경에서 자주 접하는 저작권 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저작물을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울릉중학교(교장 이성수)는 29일 교내에서 학생들의 올바른 저작권 인식과 건전한 저작물 이용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찾아가는 저작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저작권위원회 채병민 전담강사를 초청해 1~2교시 동안 진행됐다. 학생들이 일상생활과 온라인 환경에서 자주 접하는 저작권 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저작물을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채병민 강사는 저작권의 기본 개념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사진·영상·음악 등 학생들이 평소 쉽게 접하는 다양한 사례를 활용해 저작권이 실제 생활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소개했다. 특히 단순한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재미있는 퀴즈와 문제를 수시로 제시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이끌어냈다.
학생들은 퀴즈를 풀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저작권자가 가지는 권리와 다른 사람의 저작물을 이용할 때 지켜야 할 사항 등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또한 인터넷과 SNS 등을 이용하면서 무심코 할 수 있는 저작권 침해 사례에 대해서도 살펴보며 올바른 디지털 콘텐츠 이용 태도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에는 저작권이 어렵고 복잡한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퀴즈와 실제 사례를 통해 배우니 이해하기 쉬웠다”며 “앞으로 인터넷에서 사진이나 음악을 사용할 때 저작권을 한 번 더 생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울릉중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저작권과 관련된 다양한 상황을 접하고 있는 만큼 올바른 저작권 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다른 사람의 창작물을 존중하고 자신의 저작물에 대한 권리도 이해하는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떻게 신청하나요?
A. 학생들이 일상생활과 온라인 환경에서 자주 접하는 저작권 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저작물을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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