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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초, 상상체험버스로 미래를 체험하고 통합교육을 실천하다 「2026 찾아가는 상상체험버스」로봇·VR·AI 등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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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초, 상상체험버스로 미래를 체험하고 통합교육을 실천하다 「2026 찾아가는 상상체험버스」로봇·VR·AI 등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 체험
사진: 경상북도청 공식 배포자료
핵심정보

후포초등학교(교장 김은희)는 10월 6일 학습도움반 학생과 분교 학생, 교내 봉사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2026 찾아가는 상상체험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로봇, VR, AR, AI 등 다양한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기초 소양과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습도움반 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통합교육 형태로 운영하여 학생들이 서로의 특성과 차이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학생들은 상상체험버스에서 로봇, VR, AR, AI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새로운 기술이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알아보았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체험하고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협력과 배려의 중요성을 배우며 디지털 기술을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는 태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단순히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체험하는 것에서 나아가 서로 다른 특성과 능력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경험하는 통합교육의 장이 되었다. 학생들은 체험활동 과정에서 서로 기다려주고 도와주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통해 친구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웠다.

한 학생은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VR과 로봇 등을 직접 체험해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체험하면서 서로 도와주고 이야기하는 것도 즐거웠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면서 친구들과 함께하는 것이 더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후포초등학교 김은희 교장은 “이번 상상체험버스를 통해 학생들이 로봇, VR, AR, AI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일 수 있었다”며 “특히 학습도움반 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 체험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협력하는 통합교육의 의미도 함께 실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탐색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디지털 기술을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교육을 이어가겠다”며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시민으로서 필요한 존중과 배려의 자세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후포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디지털 미래교육과 통합교육을 함께 실천하며, 모든 학생이 교육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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