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군민행복 공직자 친절교육’ 실시 … 고품질 민원서비스 제공 박차

- •대상: 군은 지난 6일 군청 및 읍·면 직원을 대상으로 ‘군민행복 공직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신청: 특히 비대면 민원 해결을 위한 ‘국민신문고’ 답변 처리법과 민원 만족도를 높이는 소통 방안 등 다각화된 민원
핵심정보
- 대상
- 군은 지난 6일 군청 및 읍·면 직원을 대상으로 ‘군민행복 공직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신청방법
- 특히 비대면 민원 해결을 위한 ‘국민신문고’ 답변 처리법과 민원 만족도를 높이는 소통 방안 등 다각화된 민원 접수 방식에 맞춘 구체적인 해결책도 함께 제시됐다
청도군(군수 박권현)이 군민에게 행복을 주는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직자 역량 강화에 나섰다. 군은 지난 6일 군청 및 읍·면 직원을 대상으로 ‘군민행복 공직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원 현장에서 대화 기법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나부터 변화하는 민원응대법 ▲공감과 소통의 기술 ▲민원인의 말 경청하기 등이 다뤄졌다. 특히 비대면 민원 해결을 위한 ‘국민신문고’ 답변 처리법과 민원 만족도를 높이는 소통 방안 등 다각화된 민원 접수 방식에 맞춘 구체적인 해결책도 함께 제시됐다. 강사로 초청된 서비스 매너 전문 양수영 강사는 실제 지방자치단체에서 발생한 다양한 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소개해 교육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현재 청도군은 집합 교육 외에도 온라인 상시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친절공무원’을 선발하는 등 조직 전반에 친절 행정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친절은 군민과 행정을 잇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자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군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위대한 청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떻게 신청하나요?
A. 특히 비대면 민원 해결을 위한 ‘국민신문고’ 답변 처리법과 민원 만족도를 높이는 소통 방안 등 다각화된 민원 접수 방식에 맞춘 구체적인 해결책도 함께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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