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발생

- •기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드기에게 물려 발생하며 고열,
- •신청: 특히, SFTS 환자는 60세 이상의 농업인에게 주로 발생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농작업 및 야외활동
핵심정보
- 기간
-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드기에게 물려 발생하며 고열, 오심, 구토, 피로감 등의 증상을 보인다
- 신청방법
- 특히, SFTS 환자는 60세 이상의 농업인에게 주로 발생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농작업 및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발열,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28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관내에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풀숲 피하기 등 진드기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드기에게 물려 발생하며 고열, 오심, 구토, 피로감 등의 증상을 보인다.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없으므로 농작업, 등산 등 야외활동 시 특히 주의해야 한다.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으로 야외활동 및 농작업 시 ▲ 진드기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복장(긴팔, 긴바지, 모자, 목수건, 장갑, 목이 긴 양말) 착용 ▲ 진드기 기피제 사용 ▲ 풀숲에 앉거나 옷을 벗어두지 않기 ▲ 귀가 즉시 옷 세탁하고 샤워나 목욕하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SFTS 환자는 60세 이상의 농업인에게 주로 발생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농작업 및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발열,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SFTS는 치료제가 없는 만큼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 홍보자료 1부.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드기에게 물려 발생하며 고열, 오심, 구토, 피로감 등의 증상을 보인다
Q. 어떻게 신청하나요?
A. 특히, SFTS 환자는 60세 이상의 농업인에게 주로 발생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농작업 및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발열,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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