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추석 연휴 상수도 비상급수대책…232명 상황실 운영

- •경상북도가 9월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비상급수대책을 추진한다.
- •취·정수장 등 주요 상수도시설은 9월7일부터 22일까지 사전점검했다.
- •경북도와 22개 시·군이 232명으로 비상급수상황실을 운영한다.
핵심정보
- 사전점검
- 2026.9.7.~9.22. 취·정수장, 배수지 등 사전점검
- 운영기간
- 2026.9.24.~9.27.
- 비상급수상황실
- 경북도+22개 시·군, 232명
경상북도가 추석 연휴 동안 도민과 귀성객, 관광객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추석 연휴 비상급수대책'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9월7일부터 22일까지 취·정수장과 배수지 등 도내 주요 상수도시설을 사전점검하고 정비했다. 도로 굴착을 수반하는 공사는 조속히 마무리하고, 공사장 주변에는 안전시설을 설치했다.
추석 연휴인 9월24일부터 27일까지는 경북도와 22개 시·군이 232명으로 비상급수상황실을 운영한다. 수질사고나 단수 등이 발생하면 긴급복구와 비상급수체계를 가동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명절 기간 수돗물 사용량 증가에 대비해 고지대와 관로 말단부 등 취약지역도 순찰한다.
강병정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도민과 귀성객, 관광객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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