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추석 귀성길 대비 도로 10,899km 일제 정비…9월27일까지 비상근무

- •경북도가 9월10일부터 27일까지 도내 주요 도로 일제 정비와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한다.
- •22개 시·군이 참여해 지방도·위임국도·시군도 등 10,899km를 정비한다.
- •연휴기간 정체 예상구간은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교통방송으로 상황을 전파한다.
핵심정보
- 비상근무
- 2026.9.24.~9.27.
- 정비기간
- 2026.9.10.~9.27.(집중정비 9.23.까지)
- 정비대상
- 지방도·위임국도·시군도 등 10,899km, 22개 시·군 참여
- 주요 정체 예상구간
- 대구권(다부IC~동명동호IC 등), 포항권(서포항IC~포항IC 등)
경북도가 추석 명절 귀성객과 도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9월10일부터 27일까지 도내 주요 도로에 대한 일제 정비와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한다.
9월23일까지 도 북부·남부건설사업소와 22개 시·군이 참여해 지방도, 위임국도, 시·군도 등 10,899km를 대상으로 도로파임·파손 구간 정비, 침하·균열구간 정비, 차선 도색 및 교통안전시설 점검, 배수시설 정비, 낙석·산사태 우려구간 점검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발견 즉시 보수 조치해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 전통시장 이용객과 고령 보행자 증가에 대비해 전통시장 주변 보행자 교통안전 홍보도 진행한다. 연휴 기간인 9월24일부터 27일까지는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하며, 정체가 예상되는 대구권(다부IC~동명동호IC 등)과 포항권(서포항IC~포항IC 등) 주요 구간은 유관기관과 협조해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ITS 국가교통정보센터와 TBN 교통방송을 통해 상황을 전파한다.
박종태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도로 곳곳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정비해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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