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추석 앞두고 안동 중앙신시장서 교통안전 캠페인

- •경북경찰청이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22일 안동 중앙신시장에서 유관기관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 •안동경찰서, 자치경찰위원회,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이 함께해 교통안전수칙을 알렸다.
-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이륜차 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켜기 등 기본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경상북도경찰청(청장 박헌수)이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22일(화) 안동 중앙신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했다.
캠페인에는 경북경찰청장과 안동경찰서, 자치경찰위원회,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안전 협력단체가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시장을 찾은 시민과 운전자에게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이륜차 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켜기 등 일상에서 꼭 지켜야 할 교통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경북경찰청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안전 활동을 강화하겠다”며 “출발 전 안전띠 착용, 이륜차 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켜기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수칙을 생활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