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5일 목요일
오늘경북 TODAY검색
재난·안전

예천소방서,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경연 최우수상

게시 · 수정

공유𝕏fB
예천소방서,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경연 최우수상
사진: 경상북도청 공식 배포자료
핵심정보
기간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경북119특수대응단 화학사고대응훈련장에서 소방대원 154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경연대회’를 열었다

예천소방서가 도내 22개 소방관서가 참가한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경북119특수대응단 화학사고대응훈련장에서 소방대원 154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경연대회’를 열었다. 대회는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에 대비한 초기 대응 능력과 현장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별로 7명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해 사고 대응 절차에 따라 3단계 과제를 수행했다. 평가는 단계별 대응 능력과 팀워크를 기준으로 했다. 과제는 드론으로 누출 화학물질 정보를 파악하고 현장을 지휘하는 단계, 화학보호복(Level A)을 착용해 사고에 대응하는 단계, 누출물질을 차단·통제하고 인명을 구조하는 단계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 대원들은 실제 사고 상황을 가정한 훈련에서 제한된 시간 안에 판단하고 신속하게 임무를 수행하며 실전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최우수상은 예천소방서가 받았다. 우수상은 칠곡소방서와 포항남부소방서, 장려상은 성주·울진·경주소방서가 각각 받았다. 성호선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는 초기 대응의 성패가 인명피해와 환경오염 확산을 좌우하는 만큼, 사고 발생 즉시 위험요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각종 화학사고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가장 안전한 경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경북119특수대응단 화학사고대응훈련장에서 소방대원 154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경연대회’를 열었다

오늘앤 ONEULN —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트스토어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관련 기사

경주시, 해수부 어촌뉴딜 3.0 공모 최종 선정 결과 발표 대기 中

재난·안전1일 전

청도군, 2026 가을철·2027 봄철 산불방지인력 발대식 개최 -‘하나 된 결의, 산불 없는 안전한 청도 실현!-

재난·안전1일 전

청도군, 공장·창고 화재안전 실태조사 본격 추진 - 500㎡ 이상 공장·창고 268개 동 대상… 청도소방서와 합동조사 -

재난·안전2일 전

울릉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울릉도·독도 자생식물 보전 협력

재난·안전2일 전

각남면, 산불감시원 안전교육 및 산불방지 결의대회 개최 ! - 불씨는 작게, 경각심은 크게~! 산불없는 각남! 우리가 지킨다!-

재난·안전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