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문화예술회관 건립공사’ 안전기원제 개최… 495억 원, 2028년 상반기 준공 목표

- •상주시가 10월 1일 ‘상주문화예술회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시공사 주관으로 안전기원제를 열었다.
- •총사업비 495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6,972㎡ 규모로 짓는다.
- •객석 650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장과 전시시설로 구성되며 2028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다.
상주시는 10월 1일 ‘상주문화예술회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시공사인 (주)선원건설 주관으로 안전기원제를 열었다. 공사의 본격 추진에 앞서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공사기간 동안 안전사고 없이 사업을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한 자리다. 상주시 관계자와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 현장 관계자가 참석해 무재해·무사고와 성공적인 준공을 기원했다.
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49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6,97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짓는다. 객석 650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장과 전시시설로 이뤄지며 2028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다.
시는 대규모 건축공사인 만큼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안전관리와 품질관리를 철저히 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견실하게 시공할 방침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문화예술회관이 시민들의 오랜 기대가 담긴 문화시설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추진해 2028년 준공 후 시민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새 문화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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