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일 목요일
오늘경북 TODAY검색
관광·문화

칠곡 왜관철교 하늘에 노을과 무지개 함께…태풍 ‘돌핀’ 간접 영향 뒤 진풍경

게시 · 수정

공유𝕏fB
칠곡 왜관철교 하늘에 노을과 무지개 함께…태풍 ‘돌핀’ 간접 영향 뒤 진풍경
사진: 경상북도청 공식 배포자료

붉게 물든 노을과 무지개가 한 하늘에서 만나는 보기 드문 풍경이 경북 칠곡군에서 펼쳐졌다.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 영향으로 비가 내린 9일 오후, 칠곡군 왜관읍 칠곡 왜관철교(호국의다리) 일대에 무지개가 떠오른 가운데 붉은 노을이 번졌다. 푸른빛이 감도는 먹구름과 붉은 노을 사이로 무지개가 길게 이어졌고, 노을빛은 낙동강 수면까지 물들였다.

국가등록문화유산인 칠곡 왜관철교는 6·25전쟁 당시 북한군의 남하를 저지하기 위해 일부가 폭파된 역사적 현장으로, 주민들에게는 ‘호국의다리’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하다.

오늘앤 ONEULN —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트스토어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관련 기사

청도군, 필리핀 카빈티시 대표단 맞아…계절근로자 95명 입국환영식

관광·문화1일 전

경북도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 경주서 열려…2분기 외국인 관광객 205만 명, 26.4% 증가

관광·문화1일 전

청도군, 경북문화관광공사와 미식관광 협약…‘경북 대표 미식도시 제1호’ 목표

관광·문화2일 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10월 4일까지 11일간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

관광·문화2일 전

경북 공예작가 12명, 워싱턴 D.C.서 한국전통공예 특별전…스미소니언 예술산업관 전시

관광·문화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