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추석 연휴 대기오염 비상상황실 운영…신고는 환경신문고 128

-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추석 연휴 '대기오염 비상상황실'을 운영한다.
- •연휴기간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대기오염 상황을 상시 확인한다.
- •이상 징후는 관할 시·군 환경부서나 환경신문고(128)로 신고하면 된다.
핵심정보
- 신고처
- 관할 시·군 환경부서 또는 환경신문고(128)
- 운영취지
- 연휴기간 사업장 관리 공백에 따른 불법배출 예방, 대기오염·악취 신속대응
- 점검항목
- 미세먼지(PM-10, PM-2.5), 오존 등 대기환경측정망 상시 점검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추석 연휴 기간 도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기오염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고 대기환경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연휴 기간 사업장 관리 공백에 따른 대기오염물질 불법 배출을 예방하고, 대기오염 사고나 악취 발생 등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서다. 연구원은 연휴 기간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대기오염 상황을 상시 확인하고, 사고나 민원이 발생하면 현장 검사와 시료 분석을 신속히 지원한다.
미세먼지(PM-10, PM-2.5), 오존 등 주요 대기오염물질 농도는 대기환경측정망으로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연구원 관계자는 도민들이 연휴 기간 심한 악취나 대기오염 등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관할 시·군 환경부서나 환경신문고(128)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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