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장애인 20명 대상 ‘빵터짐 인지·재활교실’… 12월 16일까지 제빵 10회

- •청도군이 9월 23일부터 12월 16일까지 장애인 재활사업 ‘빵터짐 인지·재활교실’을 운영한다.
- •관내 장애인 20명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청도지회와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도지회에서 각각 5회씩 총 10회 제빵을 배운다.
- •카스테라, 복숭아버터바, 꽈배기도나스, 곶감찰떡 등을 만들며 소근육과 인지기능 향상을 돕는다.
핵심정보
- 기간
- 9월 23일~12월 16일
- 내용
- 제과·제빵 실습(검은콩카스테라, 꽈배기도나스, 곶감찰떡 등)
- 대상
- 청도군 관내 장애인 20명
- 운영
-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청도지회·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도지회 각 5회, 총 10회
청도군은 장애인재활사업의 하나로 관내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제빵활동으로 소근육·인지기능을 높이기 위해 ‘빵터짐 인지·재활교실’을 9월 23일부터 12월 16일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건전한 여가·취미활동을 지원하려고 마련됐다. 관내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청도지회와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도지회에서 각각 5회씩, 총 10회 진행한다. 제빵 전문 강사의 지도로 다양한 제과·제빵 실습을 한다.
교육 과정은 검은콩카스테라, 청도복숭아버터바와 아보카도크림라떼, 꽈배기도나스, 피자붕어빵, 곶감찰떡 등으로 짜였다. 참여자들은 직접 반죽하고 빵을 만들며 손동작과 소근육을 쓰고, 완성한 빵을 나누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운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장애인들이 제빵활동으로 즐거움을 느끼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상자 특성에 맞는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누가 참여하나요?
A. 청도군 관내 장애인 20명이며,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청도지회와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도지회에서 각각 5회씩 총 10회 진행됩니다.
Q. 어떤 빵을 만드나요?
A. 검은콩카스테라, 청도복숭아버터바와 아보카도크림라떼, 꽈배기도나스, 피자붕어빵, 곶감찰떡 등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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