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한잔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청도군, 청소년과 함께하는 ‘온정(溫情)캠페인’ 진행

- •대상: 청도군(군수 박권현)은 9월 30일 청도중·고등학교에서 청도군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상백)와 함께 청소년
핵심정보
- 대상
- 청도군(군수 박권현)은 9월 30일 청도중·고등학교에서 청도군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상백)와 함께 청소년 대상 ‘온정(溫情)캠페인’을 진행했다
- 장소
- 청도군(군수 박권현)은 9월 30일 청도중·고등학교에서 청도군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상백)와 함께 청소년 대상 ‘온정(溫情)캠페인’을 진행했다
청도군(군수 박권현)은 9월 30일 청도중·고등학교에서 청도군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상백)와 함께 청소년 대상 ‘온정(溫情)캠페인’을 진행했다. 온정캠페인은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작은 행동이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된 것으로, 청도군 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정신센터”)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음료 나눔과 함께 ▲자신의 마음 살펴보기 ▲따뜻한 말 담아 편지쓰기 ▲정신건강 바로 알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운영됐다. 학생들은 활동에 참여하여 자신과 친구의 마음을 돌아보고, 힘들 때 서로 기대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정신센터는 지난 7월 23일 열린 '자살예방 실무자 멘토-멘티 역량강화 콘퍼런스'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같은 재단의 이사장상을 받으며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작은 관심과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삶을 지키는 힘이 될 수 있는 만큼, 이번 캠페인에서 나눈 온정이 학교를 넘어 지역 곳곳으로 퍼져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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