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의료요양통합돌봄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문운동지원사업 협약 체결

- •대상: 이번 협약은 뇌병변 및 편측마비 등으로 신체기능이 저하된 지역주민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대상자의 상태에 맞는
- •신청: 청도군(군수 박권현)은 10월 1일(목) 청도군 보건소에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도회(회장 김태곤)와 의료요
핵심정보
- 대상
- 이번 협약은 뇌병변 및 편측마비 등으로 신체기능이 저하된 지역주민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대상자의 상태에 맞는 맞춤형 물리치료와 운동지도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신청방법
- 청도군(군수 박권현)은 10월 1일(목) 청도군 보건소에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도회(회장 김태곤)와 의료요양통합돌봄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문운동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도군(군수 박권현)은 10월 1일(목) 청도군 보건소에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도회(회장 김태곤)와 의료요양통합돌봄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문운동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뇌병변 및 편측마비 등으로 신체기능이 저하된 지역주민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대상자의 상태에 맞는 맞춤형 물리치료와 운동지도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상자의 신체기능향상과 일상수행능력 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신체기능 저하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에게 개인별 상태에 맞는 운동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내용은 ▲뇌졸중 등 뇌병변 후유증 대상자의 신체기능관리 ▲근력저하 및 관절경직 대상자의 관절가동범위 운동 ▲신체기능 저하 대상자의 균형 능력 향상 및 낙상예방 운동 등이다. 박권현 청도군수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물리치료사의 전문성을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와 신체기능 향상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신체기능 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운동관리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떻게 신청하나요?
A. 청도군(군수 박권현)은 10월 1일(목) 청도군 보건소에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도회(회장 김태곤)와 의료요양통합돌봄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문운동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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