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청도군수 취임 100일, 군민 삶 바꾸는 5대 핵심과제로 닻 올렸다 - 일상에 스며드는 기분 좋은 변화… ‘군민 체감형' 신뢰행정 가동 -

- •대상: 이와 함께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청년 맞춤형 사업 추진에도 주력할 것이다
- •기간: 이에 힘입어 9월 중순 기준 과수 공판장 누계 출하량은 8,041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486톤 대비
- •신청: 취임 초기부터 경찰서, 소방서 등 주요 기관과 복지·재난 현장 종사자, 각 읍면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의 의견
핵심정보
- 기간
- 이에 힘입어 9월 중순 기준 과수 공판장 누계 출하량은 8,041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486톤 대비 약 10% 늘었다
- 대상
- 이와 함께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청년 맞춤형 사업 추진에도 주력할 것이다
- 비용
- 월 110만원
- 장소
- 박 군수는 농업을 단순 생산에 머물게 하지 않고, 대규모 유통센터 조성과 농산물 저장·가공·판매 연계를 통해 유통 경쟁력을 높여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를 이끌 방침이다
- 신청방법
- 취임 초기부터 경찰서, 소방서 등 주요 기관과 복지·재난 현장 종사자, 각 읍면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군민들의 안부를 물으며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군민과 함께 ‘위대한 청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굳은 다짐으로 출발선에 섰던 박권현 청도군수가 어느덧 취임 100일을 맞이했다.‘군민 행복이 청도의 힘입니다’라는 민선9기 군정 비전 아래, 청도군은 지난 100일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과 지역 발전의 혁신 동력을 마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며 ‘군민과 함께 도약하는 위대한 청도’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를 위해 박 군수는 ‣ 혁신농업 활력경제 ‣ 다시뛰는 희망미래 ‣ 살고싶은 문화도시 ‣ 함께하는 행복복지 ‣ 군민중심 열린행정 등 5대 군정목표와 61개 공약사업 추진으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 ■ 군민행복을 위한 첫 발걸음… 안팎을 넘나든 소통의 100일 지난 100일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하는 부지런한 발걸음의 연속이었다. 취임 초기부터 경찰서, 소방서 등 주요 기관과 복지·재난 현장 종사자, 각 읍면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군민들의 안부를 물으며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외부와의 소통에도 거침이 없었다. 특히 이러한 적극적인 행보는 즉각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지난 여름에는 심한 가뭄으로 타들어 가는 들판을 밤낮으로 뛰어다니며 농민의 아픔을 함께했고, 청도군 전체 관정 400여 개를 가동시키는 등 현장 밀착형 대응에 나섰다. 이와 더불어 국무총리와 함께 운문댐 가뭄 현장을 점검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한 결과, 도 특별교부세 11억 원을 확보해 관정 개발과 송수관로 정비 등 가뭄 대책을 신속히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이어 9월에는 경상북도와 도의회를 찾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도비 24억여 원을 건의하는 등 발로 뛰는 행정을 증명했다. 그러한 소통의 온기는 조직 내부로도 이어져 9개 읍·면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월중 소통 업무보고’를 통해 행정 문턱을 낮췄고, 8급 이하 저연차 공무원들과 격의 없이 대화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유연한 수평적 문화를 다졌다. 박 군수는 지난 100일간 안팎으로 다진 진정성 있는 소통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가 중심이 되는 따뜻하고 굳건한 열린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며, 이에 따라 취임 100일을 맞아 청도군이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핵심 변화를 짚어본다. ▶첫째, 청도의 든든한 뿌리를 살리기 위한 혁신농업과 활력경제 구축 청도의 근간인 농업과 지역 상권 부흥은 군정의 최우선 과제다. 박 군수는 농업을 단순 생산에 머물게 하지 않고, 대규모 유통센터 조성과 농산물 저장·가공·판매 연계를 통해 유통 경쟁력을 높여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를 이끌 방침이다. 이에 힘입어 9월 중순 기준 과수 공판장 누계 출하량은 8,041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486톤 대비 약 10% 늘었다. 또한, 스마트팜 확대와 기능성 작물 발굴을 통한 농업을 지속 가능한 미래산업으로 혁신하며, 2025년 말 기준 1,300여 명의 귀농·귀촌인이 청도에 정착한 만큼‘귀농귀촌 원스톱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예비 귀농·귀촌인 한 달 살기 프로그램‘청도 미리’ 등을 적극 운영하며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있다. 아울러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 매출 동행 패키지와 전통시장 리모델링을 지원하여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경기 회복을 체감하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청년 맞춤형 사업 추진에도 주력할 것이다. ▶둘째, 청년이 돌아오고 아이 웃음소리가 커지는 다시 뛰는 희망미래 건설 지역의 미래를 이끌 청년이 돌아오려면 일자리뿐만 아니라 주거, 교육, 문화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져야 한다. 군은 청년을 지역 변화의 주체로 삼고,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 귀농 정착을 돕는 촘촘한 지원망을 가동 중이다. 현재 청년에게 최장 3년 동안 1년차 월 110만원, 2년 차 월 100만원 3년 차 90만원의 귀농인 정착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젊은 세대가 안심하고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아이돌봄망 확충, 교육 인프라 확대, 청소년 문화·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박 군수는 지난달 국토교통부를 직접 찾아 ‘대구권 광역철도(대경선) 청도 연장’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강력히 건의하는 등 굵직한 교통망 확충도 속도감 있게 준비하며, 온 가족이 “청도에서 살기 참 좋다”고 느낄 수 있는 든든한 정주 여건을 다져가고 있다. ▶셋째, 발길이 머무는 살고 싶은 문화도시 조성 소싸움과 청도반시, 와인터널로 친숙한 청도가 이제는 ‘더 오래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체류형 문화·관광 도시로 도약한다. 2025년 기준 청도군 체류인구는 34만 4천명이며 주민등록 인구의 8.6배로 경북 내 1위를 기록했다. 대구, 부산, 울산 등 대도시에 인접한 영남권이 중심지로서 귀농·귀촌인과 더불어 체류인구가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따라 사람들의 발걸음을 이끌 청도만의 고유한 색채와 이야기를 입히기 위해 유천문화마을 활성화, 역사문화유산 복원과 더불어 팔조령·양원 관광지 조성, 청도읍성 문화예술 진흥, 치유의 숲 웰니스 자원 육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박 군수는 국가유산청장을 만나 운문사 수장고 건립 지원을 적극 요청하는 등 청도의 고유한 문화 자원 보존과 활용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이러한 문화도시 전략은 단순한 관광 산업 육성을 넘어 주민의 주거와 일상생활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지역민에게는 자부심을, 방문객에게는 신선한 매력을 선사하는 청도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다. ▶넷째, 복지 사각지대 없는 함께하는 행복복지 실현 박 군수는 고령층 비중이 높은 청도의 특성을 반영해, 복지의 무게중심을‘생활 현장’으로 옮겨가 장애인 생활편의 개선과 어르신 목욕편의 증진 지원 등 일상과 밀착된 따뜻한 정책들을 펼치고 있다. 현재‘청도형 통합돌봄사업’을 본격화하여 총 15차례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여 302명이 제도를 신청했으며, 9월 기준 식사지원 133건, 가사지원 75건 방문 이미용 90건, 방문목욕 31건, 방문진료 20건을 제공했다. 또한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건강관리와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보완해 고령사회에 최적화된 복지 모델을 구축 중이다. 어르신은 물론 다문화가족과 소외계층까지 아우르며, 도움이 필요한 순간 제때 손길이 닿는 ‘온기 있는 현장 복지’를 통해 주민 모두가 활기찬 삶을 누리도록 안전망을 짜고 있다. ▶다섯째, 이 모든 변화를 뒷받침하는 군민중심 열린행정 구현 아무리 훌륭한 정책이라도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의 뒷받침 없이는 온전히 빛을 발할 수 없다. 이에 군은 카카오톡 신문고와 군민참여 열린 모니터단 등 주민과 직접 연결되는 행정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주민참여예산 확대 운영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곧바로 반영된다는 굳건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찾아가는 읍·면 현장 소통 업무보고’와 ‘공무원 소통간담회’는 이러한 열린 행정의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주민들이 매일 오가는 생활 인프라 개선사업 역시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일상의 안전과 편의를 크게 높이고 있다. 단순한 사업 추진에 그치지 않고 꼼꼼한 사후관리를 병행하는 것은 물론, 군민을 위한 실생활 체감형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내실을 탄탄히 다지는 중이다. ■ 체감하는 일상으로 증명할 청도의 새로운 도약 지역의 진정한 변화는 시장이 활기를 띠고 거리가 정돈되며 일상이 편안해지는 생활 속에서 시작된다. 민선9기 청도군정은 탄탄한 반석 위에 닻을 올린 배처럼, 공직자와 군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를 저어 거침없는 항해를 이어가고 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지난 100일은 청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든든한 뼈대를 세우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목소리에 가장 먼저 귀 기울이며, 누구나 일상에서 기분 좋은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활기찬 청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이에 힘입어 9월 중순 기준 과수 공판장 누계 출하량은 8,041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486톤 대비 약 10% 늘었다
Q. 어떻게 신청하나요?
A. 취임 초기부터 경찰서, 소방서 등 주요 기관과 복지·재난 현장 종사자, 각 읍면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군민들의 안부를 물으며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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