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문면, 배움과 웃음이 함께하는 마을행복학습센터 개강 - 주민 가까이 찾아가는 맞춤형 행복학습으로 활기 더해 -

- •청도군(군수 박권현) 운문면은 지난 2일 주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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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군(군수 박권현) 운문면은 지난 2일 주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운문면 마을행복학습센터”의 문을 활짝 열었다
청도군(군수 박권현) 운문면은 지난 2일 주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운문면 마을행복학습센터”의 문을 활짝 열었다. 이번 마을행복학습센터는 지리적 여건상 평생학습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마을 주민들 중심으로 ▲정상리 ‘웃음치료’, ▲봉하리 ‘실버요가’, ▲방지리 ‘노인미술’ 등 3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어르신들께 단순한 교육을 넘어 건강과 여가생활 증진은 물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숙진 운문면장은 “마을행복학습센터가 주민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는 행복한 배움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 곳곳의 주민들이 배움의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 모두가 누리는 평생학습도시 운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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