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면, 800여 명 주민 함께한 가을밤 화합의 무대 - 제4회 「이서면 우리동네 노래자랑」 성황리 개최

- •기간: 쌀쌀한 가을 저녁 날씨에도 관람객들은 행사 기념품으로 마련된 담요를 덮고 추위를 녹여가며 밤늦은 시간까지 자
핵심정보
- 기간
- 쌀쌀한 가을 저녁 날씨에도 관람객들은 행사 기념품으로 마련된 담요를 덮고 추위를 녹여가며 밤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키며 축제를 함께 즐겼다
- 장소
- 그동안 이서면사무소에서 개최해 오던 가을 음악회를 올해는 보다 풍성한 규모로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야외무대로 장소를 변경했다
청도군(군수 박권현) 이서면은 지난 2일 청도 문화소리마당 야외무대에서 이서면과 이서면체육회 공동 주최·주관으로 제4회 이서면 가을음악회 「우리동네 노래자랑」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그동안 이서면사무소에서 개최해 오던 가을 음악회를 올해는 보다 풍성한 규모로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야외무대로 장소를 변경했다. 이날 지역주민을 비롯해 기관·단체장과 초청인사 등 800여 명이 참석해 가을밤 축제를 함께했다. 행사에서는 고고장구, 색소폰 연주 등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우리동네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졌으며, 먹거리와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됐다. 또한 TV 등 푸짐한 경품 추첨을 진행해 현장의 즐거움을 더했다. 아울러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행복금고 성금 기탁식도 진행됐다. ㈜성진토건 대표 백현보 씨와 삼성산축산 대표 정왕모 씨가 행복금고 성금을 각각 기탁했으며, 이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우리동네 노래자랑에서는 각 마을 참가자들이 노래 실력을 선보였으며, 마을별 응원전도 뜨겁게 펼쳐졌다. 각 마을에서는 현수막과 야간 응원봉을 동원해 참가자를 응원하고, 무대 앞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춤을 추며 흥을 더하는 등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쌀쌀한 가을 저녁 날씨에도 관람객들은 행사 기념품으로 마련된 담요를 덮고 추위를 녹여가며 밤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키며 축제를 함께 즐겼다. 노래자랑 최우수상은 문수리 백현곤 씨에게 돌아갔다. 뛰어난 가창력과 마을 주민들의 열띤 응원이 어우러져 좋은 무대를 선보이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많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와 웃음으로 하나 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박일배 이서면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자리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쌀쌀한 가을 저녁 날씨에도 관람객들은 행사 기념품으로 마련된 담요를 덮고 추위를 녹여가며 밤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키며 축제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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