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오늘경북 TODAY검색
지원·복지

경북 수산자원과 농공단지의 만남, 스마트 양식 신산업 키운다

게시 · 수정

공유𝕏fB
경북 수산자원과 농공단지의 만남, 스마트 양식 신산업 키운다
사진: 경상북도청 공식 배포자료
핵심정보
대상
양 기관은 공동연구와 신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수산자원 사육·운영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교육과 현장훈련,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장소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7일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경북농공단지협의회와 ‘농공단지 신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7일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경북농공단지협의회와 ‘농공단지 신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기술력과 전문성, 현장 네트워크, 산업 인프라를 연계해 내수면을 비롯한 다양한 수산자원의 스마트 생산기술을 공동 개발·실증하고 사업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수산자원 연구·기술 역량과 농공단지의 제조·산업 기반을 결합해 단지에 맞는 새로운 성장산업 모델을 발굴한다. 주요 협력 분야는 ▲농공단지를 활용한 공장형·스마트 내수면 양식 모델 개발 ▲수산자원의 기술개발과 산업화 ▲안정적인 생산환경 구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전문 자문·기술지원 ▲농공단지에 적합한 품종과 생육 데이터 제공 ▲최적의 환경조건 실증연구 등이다. 수산자원연구원은 경북지역에 적합한 어종과 사육 특성 데이터를 분석해 제공한다. 사육·환경제어 기술에 대한 전문 자문과 기술검토를 맡고, 스마트 양식 주요 기술의 검증·평가와 실증시험도 지원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와 신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수산자원 사육·운영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교육과 현장훈련,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최진석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수산자원연구원이 축적해 온 연구역량과 기술이 경북농공단지의 산업 인프라와 만나 새로운 성장산업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단순한 업무협약에 그치지 않고 농공단지의 신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오늘앤 ONEULN —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트스토어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관련 기사

상주원예농협 김진철 과장,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전달

지원·복지11시간 전

신흥동, 역대 동장 초청 간담회 개최

지원·복지11시간 전

함창읍 담꽃새메주된장마을 전통 장 기탁

지원·복지11시간 전

경북 인구감소지역 15개 시군 유지, 예천·칠곡 관심지역 신규 지정

지원·복지1일 전

각남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로 온정 전달

지원·복지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