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9일 화요일
오늘경북 TODAY검색
시정·의회

고령 쌍림면 새마을회, 폐농약병 분리·선별에 헌옷 수거까지 구슬땀

게시 · 수정

공유𝕏fB
고령 쌍림면 새마을회, 폐농약병 분리·선별에 헌옷 수거까지 구슬땀
사진: 경상북도청 공식 배포자료

쌍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윤복·부녀회장 김을조)는 9월 21일 오후 5시부터 귀원리 공동집하장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폐농약병 분리·선별작업과 헌옷 수거 활동을 했다.

회원들은 영양제병 등이 섞여 배출되는 폐농약병을 꼼꼼히 가려내고, 가정과 마을에서 나온 헌옷을 수거해 정리했다. 재활용 가능한 자원이 올바르게 처리되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김윤복 새마을회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깨끗한 마을 환경을 만들고 자원 재활용에 힘을 보태기 위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활동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수찬 쌍림면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실천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쌍림면을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를 전했다.

오늘앤 ONEULN —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트스토어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관련 기사

경북도, 국정감사 활용해 지역민의 목소리 전달한다

시정·의회8시간 전

경북도, 지방재정 위기 대응, 현금성 지출 줄이고 미래 투자 집중

시정·의회8시간 전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이전 46개 기관 유치 추진…‘연결’ 앞세운 4대 전략

시정·의회1일 전

경북도, 예천서 ‘2026 지방주권시대 완성 전략 토론회’…4대 전략·12대 핵심과제 논의

시정·의회1일 전

경주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기본계획안 마련…연내 최종 확정 목표

시정·의회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