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농촌지도자 진의환 수석부회장, 전국대회서 대통령표창…구미 회원들 천안 현장서 축하

- •한국농촌지도자경상북도연합회 진의환 수석부회장이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제79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 •한국농촌지도자구미시연합회 회원들이 10월 7일 대회에 참가해 수상을 함께 축하했다.
- •대회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독립의 정신으로 지켜낸 대한민국! 지켜낼 식량주권!’을 주제로 열렸다.
경북 농촌지도자가 전국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한국농촌지도자경상북도연합회 진의환 수석부회장은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제79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 본대회식에서 상을 받았다.
대회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독립의 정신으로 지켜낸 대한민국! 지켜낼 식량주권!’을 주제로 열렸다. 전국 농촌지도자들이 모여 농업·농촌의 발전 방향을 찾고 화합을 다졌다.
한국농촌지도자구미시연합회(회장 김광식) 회원들은 10월 7일 현장을 찾았다. 수상 순간을 함께하며 기쁨을 나눴고, 전국 우수 농특산물과 농업 신기술, 최신 농기계·농자재 전시도 둘러보며 현장에 쓸 만한 정보를 챙겼다. 다른 지역 회원들과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진 수석부회장은 큰 상을 받아 뜻깊고 현장에서 함께 기뻐해 준 구미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역 농업 발전과 식량주권을 지키는 데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구미시는 농촌지도자회가 지역 농업을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도록 회원 역량 강화와 조직 활성화를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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