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미애 ‘훨훨훨’·‘수은등’ 17일 구미푸드페스티벌 무대서…국악관현악과 90분 무료 마당극 큰잔치

- •구미시가 10월 17일(토) 낮 12시 구미푸드페스티벌 메인무대에서 ‘제19회 구미 어울림 마당극 큰잔치’를 연다.
- •영남국악관현악단과 외줄타기 명인 강병식, 가수 정미애가 함께하는 약 90분 공연이다.
- •전 연령 무료 관람이며 별도 예매는 필요 없다.
핵심정보
- 문의
- 구미문화예술회관 공연기획 담당 054-480-4565
- 일시
- 10월 17일(토) 낮 12시
- 장소
- 구미푸드페스티벌 메인무대
- 출연
- 영남국악관현악단, 강병식(외줄타기), 정미애(가수), 한두레마당예술단
- 공연명
- 제19회 구미 어울림 마당극 큰잔치 <얼쑤! 신명 한마당>
- 관람료
- 무료(전 연령, 별도 예매 불필요)
- 공연 시간
- 약 90분
가수 정미애가 구미푸드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구미시는 오는 10월 17일(토) 낮 12시 구미푸드페스티벌 메인무대에서 ‘제19회 구미 어울림 마당극 큰잔치 <얼쑤! 신명 한마당>’을 연다. 축제장을 찾은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는 야외 공연이다.
올해 무대는 영남국악관현악단이 중심이다. 전통연희와 외줄타기, 가야금병창, 대중가요를 한 무대에 묶어 약 90분 동안 이어간다.
오프닝은 한두레마당예술단의 ‘구미 희망의 북소리’가 연다. 이어 외줄타기 명인 강병식이 국악관현악단과 호흡을 맞춰 줄 위에 오르고, 국악관현악단 ‘판놀음’, 노래하는 가야금의 ‘액맥이타령’과 ‘신사철가’가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분위기를 이어받는 주인공이 가수 정미애다. 정미애는 ‘훨훨훨’, ‘수은등’, ‘쓰리랑’, ‘아름다운 나라’ 등 귀에 익은 노래를 국악관현악 반주에 실어 들려준다. 마지막은 한두레마당예술단과 국악관현악이 함께하는 ‘신모듬 3악장’이다. 사물놀이와 관현악이 어우러진 울림으로 공연을 마무리한다.
구미시는 이번 무대가 맛과 멋, 흥이 어우러진 가을 축제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구미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관람료가 있나요?
A. 전 연령 무료이고, 별도 예매 없이 누구나 볼 수 있다.
Q. 정미애 씨는 어떤 곡을 부르나요?
A. ‘훨훨훨’, ‘수은등’, ‘쓰리랑’, ‘아름다운 나라’를 국악관현악과 함께 선보인다.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구미문화예술회관 공연기획 담당(054-480-4565)에 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구미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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