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신화랑풍류마을 야간관광 ‘화랑의 망령’ 11월 7일 오후 5시… 방탈출·좀비런, 예약은 19일 오전 10시부터

-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 11월 7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청도신화랑풍류마을에서 야간관광프로그램 ‘화랑의 망령’을 연다.
- •방탈출형 공포체험과 좀비런이 중심이고 호러마술·호러댄스 공연, 레크리에이션, 공포분장체험도 운영된다.
-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예약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핵심정보
- 일시
- 11월 7일(토) 오후 5시~9시
- 장소
- 청도신화랑풍류마을
- 주최
-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 행사명
- 2026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야간관광프로그램 ‘화랑의 망령’
- 참가 방식
- 사전예약제(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확인)
- 주요 프로그램
- 방탈출형 공포체험, 좀비런, 호러마술·호러댄스 공연, 레크리에이션, 공포분장체험
신라 화랑의 역사와 공포 콘텐츠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올해도 열린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11월 7일(토)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청도신화랑풍류마을에서 「2026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야간관광프로그램 ‘화랑의 망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데 이어 두 번째 행사다.
핵심은 방탈출과 좀비런이다. 참가자는 긴장감 넘치는 상황 속에서 미션을 풀어 가는 방탈출형 공포체험과 좀비를 피해 달리는 좀비런을 즐길 수 있다.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의 공간 특성을 살린 구성이라 일상에서 느끼기 어려운 스릴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재단의 설명이다.
공포체험 외에도 ▲호러마술 공연 ▲호러댄스 공연 ▲레크리에이션 ▲공포분장체험 등 부대행사가 운영돼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참가 방법도 알아 둘 만하다. 행사는 원활하고 안전한 운영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 10월 19일(월) 오전 10시부터 청도신화랑풍류마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예약 관련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참가 인원과 예약 방법 등 자세한 사항도 같은 공지사항으로 안내한다.
기화서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대표는 화랑의 역사·문화적 공간에 공포 콘텐츠를 접목한 이색 프로그램이라며,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스릴과 재미를 경험하고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A. 사전예약제이며, 10월 19일(월) 오전 10시부터 청도신화랑풍류마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예약 관련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Q.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방탈출형 공포체험과 좀비런이 중심이고, 호러마술·호러댄스 공연, 레크리에이션, 공포분장체험이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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