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청소년문화의집 ‘제2회 임티크 동아리 전시회’ 11월 1일까지… 청소년 손그림 이모티콘이 정식 상품으로

- •영천시청소년문화의집이 10월 11일부터 11월 1일까지 1층 휴카페에서 ‘제2회 임티크 동아리 전시회’를 열고 있다.
- •임티크는 이모티콘과 굿즈를 만드는 청소년 동아리로, 올해 출품한 회원 6명 중 1명이 심사를 통과해 판매를 시작했다.
- •관람은 시설 운영시간 내 누구나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핵심정보
- 관람
- 시설 운영시간 내 누구나 자유 관람
- 기간
- 10월 11일~11월 1일
- 장소
- 영천시청소년문화의집 1층 휴카페(중앙동2길 52-19)
- 휴관
- 매주 월요일
- 행사명
- 제2회 임티크 동아리 전시회
영천의 청소년들이 직접 그린 이모티콘과 굿즈를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영천시청소년문화의집은 10월 11일부터 11월 1일까지 1층 휴카페(중앙동2길 52-19)에서 ‘제2회 임티크 동아리 전시회’를 진행한다. 시설 운영시간 안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고, 매주 월요일은 문을 닫는다.
‘임티크’는 자기만의 아이디어로 이모티콘과 굿즈를 만드는 청소년 동아리다. 현재 초등학생 12명과 중학생 4명 등 여학생 16명이 활동 중이며, 그림으로 표현한 생각을 실제 작품으로 발전시키는 경험을 쌓고 있다.
성과도 나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회원 4명이 네이버 OGQ마켓에 이모티콘을 출품해 2명이 최종 선정됐다. 올해는 6명이 도전해 1명이 이미 심사를 통과, 정식 상품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나머지 회원들도 정식 출품을 목표로 창작을 이어가고 있다.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청소년의 재능과 열정을 응원하고 가족과 지역주민이 성장의 기쁨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재능을 발굴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시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Q. 전시는 누구나 볼 수 있나요?
A. 시설 운영시간 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Q. 쉬는 날이 있나요?
A.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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