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예천 선몽대서 ‘내성천 모래강 생태문화체험’… 참가비 없이 현장 접수

- •내성천 모래강 생태문화체험이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예천 선몽대 일원에서 열린다.
- •참가비는 없고 현장에서 접수하며, 시낭송·난타·오카리나 공연과 샌드아트·모래테라리움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
- •‘모래강 멍’ 프로그램은 고운 모래와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쉬어가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핵심정보
- 공연
- 시낭송, 자연사랑노래, 난타, 오카리나
- 일시
- 10월 17일 오전 10시~12시
- 장소
- 예천 선몽대 일원
- 체험
- 샌드아트, 모래테라리움 만들기, 모래 보물찾기, 페이스페인팅, 모래강 멍
- 참가비
- 무료(현장 접수)
- 행사명
- 내성천 모래강 생태문화체험
주말 가족 나들이 장소를 찾는다면 예천 내성천이 후보가 될 수 있다. 예천군은 ‘내성천 모래강 생태문화체험’을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선몽대 일원에서 연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따로 없고 현장에서 접수한다.
행사 주제는 ‘모래와 바람, 그리고 예술이 속삭이는 내성천, 자연과 생명이 함께 숨 쉬는 강’이다. 자연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문화예술로 내성천의 가치를 다시 보자는 취지다.
공연 무대에서는 시낭송, 자연사랑노래, 난타공연, 오카리나 연주가 이어진다. 체험 부스에서는 샌드아트, 모래테라리움 만들기, 모래 보물찾기, 페이스페인팅을 운영한다. 특히 ‘모래강 멍’ 프로그램은 내성천의 고운 모래와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몸과 마음을 쉬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내성천의 자연환경을 보전해 미래 세대에 물려주어야 한다며,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여유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사전 신청이 필요한가요?
A. 별도 참가비 없이 현장에서 접수해 참여합니다.
Q. 어떤 체험을 할 수 있나요?
A. 샌드아트, 모래테라리움 만들기, 모래 보물찾기, 페이스페인팅과 ‘모래강 멍’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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