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폐건전지 554kg 수거… 1kg당 새 건전지 8개 또는 화장지 4롤 교환

- •예천군이 14일 예천교 아래에서 ‘2026년 하반기 폐건전지 집중 교환행사’를 열어 554kg을 수거했다.
- •차량용 배터리를 뺀 폐건전지·보조배터리를 1kg당 새 건전지 8개 또는 화장지 4롤로 바꿔 줬다.
- •폐현수막 새활용 제품 나눔과 탄소중립포인트제·클린예천 밴드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핵심정보
- 일시
- 14일
- 장소
- 예천읍 예천교 아래
- 행사
- 2026년 하반기 폐건전지 집중 교환행사
- 수거량
- 폐건전지 554kg
- 교환 기준
- 1kg당 새 건전지 8개 또는 화장지 4롤(차량용 배터리 제외)
서랍 속에 방치되던 폐건전지가 하루 만에 554kg 모였다. 예천군은 14일 예천읍 예천교 아래에서 ‘2026년 하반기 폐건전지 집중 교환행사’를 열고 폐건전지 554kg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일상에서 방치되기 쉬운 폐건전지를 모아 환경오염을 막고 자원 재활용 문화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차량용 배터리를 제외한 폐건전지와 보조배터리 등 폐전지류를 받고, 1kg당 새 건전지 8개 또는 화장지 4롤로 바꿔 줘 군민의 자발적인 분리배출을 이끌었다.
이동식 자원순환 거점인 ‘클린예천 보물마차’도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폐현수막으로 만든 새활용 제품을 무료로 나눠 줬고, 탄소중립포인트제와 클린예천 밴드 가입도 안내했다.
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폐건전지 수거에 동참한 군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군민이 재활용의 가치를 체감하고 환경보호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펼치겠다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것을 가져가면 교환해 주나요?
A. 차량용 배터리를 제외한 폐건전지와 보조배터리 등 폐전지류를 교환해 줬다.
Q. 교환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A. 1kg당 새 건전지 8개 또는 화장지 4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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