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청송사과축제 11월 4일 개막…청송읍 용전천 현장서 막바지 점검

- •청송군이 오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제20회 청송사과축제’를 연다.
- •윤경희 청송군수는 10월 19일 축제 현장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열고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 •방문객 편의시설과 체험시설, 주차장,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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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정보
- 기간
- 11월 4일~8일
- 장소
- 청송읍 용전천 일원
- 행사명
- 제20회 청송사과축제
청송군이 오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열리는 ‘제20회 청송사과축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10월 19일 축제 현장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 운영 전반과 방문객 편의 증진 방안, 안전관리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회의 뒤 윤 군수는 행사장을 직접 둘러보며 방문객 편의시설과 체험시설, 주차장 등 주요 시설의 준비 상태를 확인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상황도 꼼꼼히 살폈다.
윤 군수는 “청송사과축제는 청송을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준비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분야별 점검과 미비 사항 보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제20회 청송사과축제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A.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열립니다.
Q. 10월 19일 점검에서는 무엇을 살폈나요?
A. 축제 운영 전반과 방문객 편의 증진 방안,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하고 편의시설·체험시설·주차장 준비 상태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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