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박물관 특별기획전 《오감 너머, 감각하는 인류》 개막… 내년 7월까지

- •상주박물관이 2026년 특별기획전 《오감 너머, 감각하는 인류》를 10월 20일부터 2027년 7월 19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연다.
- •도구와 기술의 발달에 따라 변화해 온 인류의 오감을 유물로 살펴보는 전시다.
- •전시와 연계한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될 계획이다.
핵심정보
- 구성
- 프롤로그, 1~4부, 에필로그, 체험 공간
- 기간
- 2026년 10월 20일~2027년 7월 19일
- 장소
- 상주박물관 기획전시실
- 전시명
- 2026년 특별기획전 《오감 너머, 감각하는 인류》
- 주요 전시품
- 돌·흙·금속 도구, 안경, 향로, 향주머니, 찻그릇 등
상주시는 10월 19일 오후 2시 상주박물관 본관에서 2026년 특별기획전 《오감 너머, 감각하는 인류》 개막식을 열었다. 개막식에는 안재민 상주시장과 안창수 상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이 참석해 전시의 개막을 축하했다.
전시는 2026년 10월 20일부터 2027년 7월 19일까지 상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인류의 삶과 함께해 온 오감이 도구와 기술의 발달에 따라 변화하고 확장돼 온 과정을 유물을 통해 살펴보는 자리다.
전시는 프롤로그와 1~4부, 에필로그,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다. 돌과 흙, 금속으로 만든 도구부터 안경과 향로, 향주머니, 찻그릇까지 감각과 밀접한 유물을 통해 시대별 생활과 문화를 소개한다. 유물의 형태와 쓰임을 넘어 그 안에 담긴 감각의 경험과 의미를 조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관람객은 옛사람들이 세상을 보고 듣고, 향과 맛을 즐기며, 손끝으로 느꼈던 경험을 오늘날의 일상과 연결해 볼 수 있다. 익숙한 유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감각이 인류의 문화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상주박물관은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며 전시 내용을 이해하고 일상 속 감각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자주 묻는 질문
Q. 특별기획전은 언제까지 열리나요?
A. 2026년 10월 20일부터 2027년 7월 19일까지 열립니다.
Q.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상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립니다.
Q. 어떤 유물을 볼 수 있나요?
A. 돌과 흙, 금속으로 만든 도구부터 안경, 향로, 향주머니, 찻그릇까지 감각과 밀접한 유물을 통해 시대별 생활과 문화를 소개합니다.
Q. 체험 프로그램이 있나요?
A. 전시에 체험 공간이 마련되며, 상주박물관은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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