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 24일 점촌역 광장서 열린다… 블랙푸드 품평회·떡볶이&주먹밥 경연

- •'제5회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이 10월 24일(토) 점촌역 광장에서 열린다.
- •떡볶이&주먹밥 한상차림 특색요리경연대회, 마스터쉐프 블랙푸드 품평회, 숨은맛집찾기 미식 특별전 등이 마련된다.
- •관내 상가에서 1만원 이상 쓰고 영수증을 보이면 기념품을 주는 이벤트도 연다.
핵심정보
- 일시
- 10월 24일(토)
- 장소
- 점촌역 광장
- 행사
- 제5회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
- 후원
- 문경시
- 이벤트
- 관내 상가 이용 후 영수증(1만원 이상) 제시 시 기념품 제공
- 초청가수
- 우디·한요한·전민정 등
- 주최·주관
-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문경시지부
- 주요 프로그램
- 떡볶이&주먹밥 한상차림 특색요리경연대회(현장경연), 마스터쉐프 블랙푸드 품평회, 숨은맛집찾기 미식 특별전
문경시는 오는 10월 24일(토) 점촌역 광장에서 「제5회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문경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문경시가 후원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문경만의 이야기가 담긴 음식 콘텐츠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먹거리를 파는 데 그치지 않고 문경의 역사와 특색을 음식으로 경험하며 지역 외식업과 관광을 잇는 미식 축제로 꾸민다.
문경 특산물을 활용한 「떡볶이&주먹밥 한상차림」 특색요리경연대회(현장경연)와 마스터쉐프 블랙푸드 품평회, 숨은맛집찾기 미식 특별전 등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관내 상가를 이용한 뒤 영수증(1만원 이상)을 보이면 기념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탄광의 기억과 광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개성 있는 음식을 선보이는 '블랙푸드 품평회'는 과거 문경의 산업과 사람들의 삶을 음식이라는 친숙한 매개체로 풀어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문경만의 차별화된 음식 콘텐츠를 제시할 계획이다.
행사 관계자는 "올해 푸드 페스티벌은 '우리술 푸드 페어링' 행사와 공동으로 개최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미식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문경의 대표 음식 문화 축제로서 다양한 먹거리 체험은 물론 초청가수의 공연(우디·한요한·전민정 등)까지 다채롭게 마련한 만큼,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푸드페스티벌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A. 10월 24일(토) 점촌역 광장에서 열립니다.
Q. 기념품은 어떻게 받나요?
A. 관내 상가를 이용한 뒤 1만원 이상 영수증을 제시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Q. 블랙푸드 품평회는 무엇인가요?
A. 탄광의 기억과 광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개성 있는 음식을 선보이는 품평회로, 과거 문경의 산업과 사람들의 삶을 음식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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