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2동 '중앙愛 어울림축제' 10월 30일 연다… 체육회·도움단체장 준비회의

- •점촌2동이 지난 10월 19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체육회 및 도움단체장 회의를 열고 축제 준비사항을 논의했다.
- •'점촌2동 중앙愛 어울림축제'는 10월 30일 열리며 체험부스 운영과 행사장 관리, 안전대책 등이 안건에 올랐다.
- •옛날 추억의 간식, 포토존, 맥주시음, 네일아트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점촌2동(동장 조성임)은 지난 10월 19일 점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체육회 및 도움단체장 회의를 열고, 10월 30일 열리는 「점촌2동 중앙愛 어울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사항과 단체별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체육회와 도움단체장들이 축제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한 체험부스 운영과 행사장 관리, 안전대책 등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점촌2동 중앙愛 어울림축제」는 문경의 중심인 점촌2동의 지역적 특색을 살리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옛날 추억의 간식, 포토존, 맥주시음, 네일아트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밀 예정이다.
안재홍 체육회장은 "축제 준비 과정에서 각 단체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조성임 점촌2동장은 "점촌2동 중앙愛 어울림축제를 통해 모든 주민이 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의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체육회와 도움단체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주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친절과 화합이 살아있는 활기찬 점촌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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