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신도시 ‘새움로’ 23일 노을빛 거리 축제… 5만 원 결제하면 1만 원 돌려받는다

- •예천군이 23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호명읍 신도시 걷고 싶은 거리에서 축제를 연다
- •새움로 공동브랜드 선포식과 가요·K-POP 공연, 체험 행사가 이어진다
- •당일 영수증 합산 5만 원 이상이면 온누리상품권 1만 원을 환급받는다
핵심정보
- 일시
- 23일(금) 오후 4시~밤 10시
- 장소
- 예천군 호명읍 신도시 걷고 싶은 거리(새움로)
- 행사명
- 2026 새움로 노을빛 거리 축제
- 경품 추첨
- 17일부터 축제 당일 오후 8시까지 결제한 3만 원 이상 영수증으로 응모
- 체험 부스
- 당일 새움로 결제 영수증을 지참하면 금액과 관계없이 무료
- 주최·주관
- 경상북도·예천군 주최, 새움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 주관
- 브랜드 선포식
- 오후 6시 30분, 범우리존 대구은행 앞 메인무대
- 온누리상품권 환급
- 당일 결제 영수증 합산 5만 원 이상이면 1만 원 환급
예천군은 오는 23일(금)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호명읍 신도시 걷고 싶은 거리에서 ‘2026 새움로 노을빛 거리 축제’를 개최한다. ‘일상 너머 새롭게 움트는 오렌지빛 즐거움’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경상북도와 예천군이 주최하고 새움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주관한다.
신도시 중심상가의 새로운 공동브랜드 ‘새움로’를 알리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했다. ‘새움로’는 지난 2025년 11월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새움로 상권에 온누리상품권을 상징하는 오렌지색을 입혀 새로운 가능성을 더한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다.
A구역인 ‘범우리존’(서서갈비~맛꿀분식 구간)에서는 오후 6시 30분 대구은행 앞 메인무대에서 브랜드 선포식이 열린다. 이어 가요·K-POP 공연과 DJ 파티가 분위기를 달구고, 핼러윈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호박 사탕 담기 등 체험 행사도 함께 열린다.
B구역인 ‘새움이존’((구)닭동가리~곱이곱다 구간) 미니무대에서는 통기타 버스킹 공연이 열리고, 곳곳에서 LED 풍선·키캡 만들기와 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을 운영한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호명의 호랑이를 모티브로 한 ‘범우리’와 오렌지 씨앗을 형상화한 ‘새움이’ 캐릭터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두 구간에는 포장 음식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오렌지 야장 테이블’도 마련된다.
행사 당일 신도시 중심상가(새움1·2·3로)에서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구매 금액과 관계없이 체험 부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당일 결제 영수증의 합산 금액이 5만 원 이상이면 온누리상품권 1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17일부터 축제 당일 오후 8시까지 결제한 3만 원 이상 영수증으로는 현장 경품 추첨에 응모할 수 있다.
새움로 공동브랜드 카카오채널 단골 맺기와 디지털온누리상품권 앱 다운로드 이벤트에 참여하면 사은품도 받는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새움로라는 새로운 이름에 걸맞게 신도시 중심 상권에도 변화와 활력이 움트길 기대한다”며 “이번 축제를 출발점으로 상인들이 주도적으로 상권 경쟁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새움로 노을빛 거리 축제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A. 23일(금)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예천군 호명읍 신도시 걷고 싶은 거리에서 열립니다.
Q. 체험 부스는 어떻게 이용하나요?
A. 행사 당일 신도시 중심상가(새움1·2·3로)에서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구매 금액과 관계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온누리상품권은 얼마를 돌려받나요?
A. 당일 결제 영수증의 합산 금액이 5만 원 이상이면 온누리상품권 1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Q. 경품 추첨에는 어떻게 응모하나요?
A. 17일부터 축제 당일 오후 8시까지 결제한 3만 원 이상 영수증으로 현장 경품 추첨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Q. 어떤 공연이 열리나요?
A. 범우리존에서는 오후 6시 30분 브랜드 선포식 뒤 가요·K-POP 공연과 DJ 파티가, 새움이존에서는 통기타 버스킹 공연이 열립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