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문경사과배 배드민턴대회, 17~18일 문경 두 경기장서…사과축제도 11월 1일까지

- •제14회 문경사과배 오픈 배드민턴대회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문경에서 열렸다.
- •문경실내체육관과 문경배드민턴경기장이 무대로, 선수·임원 등 900여 명 참가가 안내됐다.
- •같은 기간 시작된 문경사과축제는 문경새재 일원에서 11월 1일까지 이어진다.
10월 17일(토)~11월 1일(일) ·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 (주무대: 문경새재 야외공연장) · 프로그램 · 주차장 · 셔틀버스 · 교통통제 · 먹거리
핵심정보
- 기간
- 10월 17일(토)~18일(일)
- 대회
- 제14회 문경사과배 오픈 배드민턴대회
- 장소
- 문경실내체육관, 문경배드민턴경기장
- 종목
-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 참가
- 전국 선수·임원 등 900여 명
- 경기 방식
- 랠리포인트제, 예선 리그전 후 본선 토너먼트
- 주최·주관
- 문경시체육회 주최, 문경시배드민턴협회 주관
- 문경사과축제
- 10월 17일~11월 1일, 문경새재 일원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제14회 문경사과배 오픈 배드민턴대회」가 10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이틀간 문경실내체육관과 문경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렸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선수와 임원 등 900여 명이 참가하는 것으로 안내됐다. 경기 종목은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이며, 랠리포인트제를 적용해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도록 짜였다.
문경시는 이번 대회가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문경의 우수한 스포츠 환경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대회 첫날인 17일부터는 문경새재 일원에서 문경사과축제도 시작됐다. 축제는 11월 1일까지 이어져,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문경사과의 맛과 우수성을 경험하고 문경새재의 가을 정취도 느낄 수 있다. 문경시는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시간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제14회 문경사과배 오픈 배드민턴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문경을 찾아주신 모든 동호인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동호인 여러분이 서로 화합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대회 기간 문경새재에서 열리는 문경사과축제도 함께 즐기시며 문경의 맛과 멋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발전하고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힘찬 문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Q. 문경사과배 오픈 배드민턴대회는 어디서 열렸나요?
A. 문경실내체육관과 문경배드민턴경기장에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열렸습니다.
Q. 문경사과축제는 언제까지 하나요?
A. 10월 17일부터 11월 1일까지 문경새재 일원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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