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립도서관 11월 7일 독서문화행사…김연수 작가 북토크·도서 2,000여 권 무료 나눔

- •김천시립도서관이 11월 7일 오후 1시 평화남산동 본관에서 독서문화행사 「서(書)로 서(書)로 통하는 어울마당」을 연다.
- •독후감상문 공모전과 독서마라톤대회 시상, 문학 콘서트, 김연수 작가 북토크와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 •도서·과년도잡지 2,000여 권을 나누는 북드림 행사는 인당 5권까지 고를 수 있고, 일부 체험과 잡지 나눔은 사전 예약제다.
핵심정보
- 문의
- 시립도서관 운영팀 054-437-7801~2, 누리집 www.gcl.go.kr
- 일시
- 11월 7일(토) 오후 1시
- 장소
- 김천시립도서관 본관(평화남산동)
- 사전 예약
- 일부 체험 프로그램과 잡지 나눔, 10월 30일(금) 오전 10시부터 접수
- 북드림 나눔
- 도서·과년도잡지 2,000여 권 무료, 인당 5권까지(행사 당일 개인 소장도서 3권 기증 시 최대 10권)
- 주요 프로그램
- 매직 라이브쇼, 시상식, 문학 콘서트, 김연수 작가 북토크, 체험 프로그램, 북드림 도서 나눔, 전시회
김천시립도서관은 오는 11월 7일(토) 오후 1시부터 평화남산동 본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행사 「서(書)로 서(書)로 통하는 어울마당」을 개최한다. 독서를 매개로 시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행사는 매직 라이브쇼로 문을 연다. 이어 독후감상문 공모전 수상자와 독서마라톤대회 우수완주자, 모범독서인·독서가족에 대한 시상식이 열리고, 음악 선율과 함께하는 문학 콘서트가 진행된다. 신작 『눈 내리는 삼일포』로 돌아온 김연수 작가와의 북토크에서는 질의응답을 통해 작가와 독자가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백유연 작가의 『낙엽 스낵』 원화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미니북 키링·마그넷 만들기, 좋아하는 책과 폴라로이드 사진 찍기 등이 준비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도서·과년도잡지 등 2,000여 권을 무료로 나누어주는 북드림 나눔 행사도 운영한다. 인당 5권까지 고를 수 있으며, 행사 당일 개인 소장 도서 3권을 현장에서 기증하면 최대 10권까지 가져갈 수 있다.
전시회도 마련된다. 전국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최한 독후감상문 공모전 수상작과 도서관 문예창작공작소 및 문화강좌 참여자들이 창작한 문집, 그림책, 캘리그라피, 일러스트 작품 등이 행사장에 전시된다.
일부 체험 프로그램과 잡지 나눔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신청은 10월 30일(금) 오전 10시부터 접수한다.
이신기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가족과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누리집(www.gcl.go.kr)을 참고하거나 김천시립도서관 운영팀(☎054-437-780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주 묻는 질문
Q. 책은 몇 권까지 가져갈 수 있나요?
A. 인당 5권까지 고를 수 있으며, 행사 당일 개인 소장 도서 3권을 현장에서 기증하면 최대 10권까지 가능합니다.
Q. 사전 예약이 필요한가요?
A. 일부 체험 프로그램과 잡지 나눔은 사전 예약제이며, 신청은 10월 30일(금) 오전 10시부터 접수합니다.
Q. 행사는 어디서 열리나요?
A. 11월 7일(토) 오후 1시부터 평화남산동 김천시립도서관 본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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