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박물관, 박물관·미술관 박람회서 1,413명 만났다… 리플렛 2,350부 소진

- •대가야박물관이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대전 DCC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박물관·미술관 박람회’에 참가했다.
- •우륵박물관과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해 관람객 1,413명이 다녀갔고 홍보 리플렛 약 2,350부가 소진됐다.
- •금동관 만들기와 가야금 연주 체험 등을 마련했고 고령 가족여행 의사를 밝힌 관람객도 120여 명에 달했다.
대가야박물관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대전 DCC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년 박물관·미술관 박람회’에 참가해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알렸다. 이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했다.
박물관은 우륵박물관과 함께 홍보부스를 열고 대가야박물관, 왕릉전시관, 우륵박물관, 소리체험관을 소개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고령 지산동 고분군’과 대가야 옛 도읍지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데도 힘썼다.
체험 프로그램은 대가야 금동관 만들기, 우륵박물관 디폼블럭·필통 꾸미기, 가야금 전시·연주 체험으로 꾸렸다. 게임으로 대가야 520년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참여자 추첨으로 금동관 노트와 볼펜, 부채, 양우산, 텀블러, 대가야 키링 등 홍보물을 제공했다.
박람회 기간 홍보부스를 찾은 관람객은 총 1,413명이었다. 방명록에서 고령에 대한 궁금증과 가족여행 방문 의사를 밝힌 관람객이 120여 명 확인됐고, 홍보 리플렛도 약 2,350부가 소진됐다.
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박람회와 문화행사에 적극 참여해 대가야의 역사문화자원과 고령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