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중 학생 한자리에 「내상락서」 축제… 낙서초, 10월 8일 이음교육

- •낙서초등학교가 2026년 10월 8일 유·초·중 이음교육의 하나로 「내상락서」 축제를 열었다.
- •상락유치원, 낙서초, 내서중 학생들이 체험과 놀이를 함께했다.
- •학교급 간 교육과정 연계를 강화하고 서로 배려하는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것이 취지다.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한데 어울린 축제가 열렸다. 낙서초등학교(교장 전숙희)는 2026년 10월 8일 유·초·중 이음교육의 하나로 「내상락서」 축제를 개최했다.
이름 그대로 상락유치원, 낙서초등학교, 내서중학교로 이어지는 교육과정을 연결하는 자리다. 학교급이 다른 학생들이 만나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기회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체험과 놀이를 같이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데 의미를 뒀다.
현장에서는 어린 유아들이 형, 누나, 오빠, 언니와 활동하며 새 경험을 쌓았고, 중학생들은 동생들을 챙기고 도우면서 책임감과 배려심을 길렀다. 참여한 5학년 학생은 동생들과 함께하니 평소보다 재미있었고 도울 수 있어 뿌듯했다며, 다음에도 유치원 동생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숙희 교장은 유아부터 중학생까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유·초·중 이음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