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교육지원청, 취학관리 전담기구 협의회… 경찰서 등과 학생 소재·안전 확인 공조

- •성주교육지원청이 10월 8일 2026학년도 취학관리 전담기구 협의회를 열었다.
- •교육지원청과 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학생 상황에 따라 Wee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상담·정서지원을 연계하는 방안도 다뤘다.
취학 대상 아동이 학교에 제대로 들어가는지 챙기는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경북 성주교육지원청은 10월 8일 오전 11시 20분 교육지원청에서 2026학년도 취학관리 전담기구 협의회를 열었다.
취학관리 전담기구는 취학 대상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취학을 독려해, 의무교육 대상 학생의 취학관리를 돕기 위해 운영된다. 교육지원청과 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구조다.
이날은 전담기구의 구성과 기관별 역할을 공유하고, 의무교육 대상 학생의 취학관리와 지원 방안 등 업무 전반을 협의했다. 학생 상황에 따라 Wee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과 상담·정서지원을 이어줄 수 있도록 협력 방안도 함께 이야기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취학관리가 학교와 교육지원청만으로는 어렵고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일이라며, 전담기구를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가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교육받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이런 것도성주교육지원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