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농기계 임대, 이용 전 교육 이수 필수… 농업인 120여 명 활성화 교육

-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10월 7일 대강당에서 농업인 120여 명을 대상으로 농기계임대사업 활성화 교육을 열었다.
- •임대농기계가 필요한 농민은 이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 •교육은 임대 방법과 이용 규칙, 안전 사용 요령, 사고 예방·도로교통 안전수칙을 다뤘다.
핵심정보
- 교육
- 2026년 농기계임대사업 활성화 교육
- 참석
- 농업인 120여 명
- 이수 의무
- 임대농기계가 필요한 농민은 필수 이수
- 주요 내용
- 임대 방법·이용 규칙, 안전 사용 요령, 사고 예방, 도로교통 안전수칙
- 일시·장소
- 10월 7일,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
상주에서 농기계를 빌려 쓰려는 농업인은 먼저 교육부터 받아야 한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인수)는 10월 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기계임대사업 활성화 교육’을 열었다. 농기계 임대 활성화 교육은 임대농기계가 필요한 농민이라면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과정이다.
교육은 임대사업의 효율적 운영과 농업인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임대사업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안내하고, 농기계 임대 방법과 임대농기계 이용 규칙, 안전 사용 요령, 사고 예방과 도로교통 안전수칙 준수 등을 다뤘다.
농촌 일손이 부족해지고 작업 기계화 수요가 커지면서 임대사업의 비중은 해마다 커지고 있고, 임대농기계 사용 빈도도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인수 소장은 임대사업이 농가 경영비를 줄이고 작업 효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이번 교육으로 농업인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농기계를 쓰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Q. 농기계를 빌리려면 교육을 꼭 받아야 하나요?
A. 네. 농기계 임대 활성화 교육은 임대농기계를 필요로 하는 농민이 필수로 이수해야 합니다.
Q. 교육에서는 무엇을 배우나요?
A. 임대사업 운영 방향과 정책, 임대 방법·이용 규칙, 안전 사용 요령, 사고 예방과 도로교통 안전수칙 등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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