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새 관리감독자 부서장 9명 대상 안전보건 법정교육…7~8일 이틀간

- •경산시가 승진·인사발령으로 새로 관리감독자를 맡은 부서장 9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안전보건교육을 했다.
- •교육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경산시청 별관2 회의실에서 집합교육으로 진행됐다.
- •관리감독자는 연간 16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 대상이다.
핵심정보
- 교육
- 2026년 하반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 근거
- 산업안전보건법(연 16시간 이상 법정 의무교육)
- 대상
- 새로 관리감독자를 맡은 부서장 9명
- 일정
- 10월 7일~8일(2일간)
- 장소
- 경산시청 별관2 회의실(집합교육)
경산시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을 이행하며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경산시는 2026년 하반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경산시청 별관2 회의실에서 집합교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승진이나 신규 인사발령으로 새롭게 관리감독자 역할을 맡은 부서장 9명이다. 관리감독자 교육은 연간 16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임, 위험성평가 방법, 유해·위험요인 사전 점검 및 개선, 근로자 건강과 작업환경 관리 등이다. 관리감독자가 현장에서 맡아야 할 안전·보건 관리 사항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경산시는 새 부서장들이 관련 법령과 의무사항을 이해하고, 소속 근로자의 작업환경과 위험요인을 미리 확인해 개선할 수 있는 실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관리감독자는 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며 부서장들이 안전보건에 책임감을 갖고 위험요인을 적극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산시는 앞으로도 관리감독자 교육과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이런 것도경산시청 별관2 회의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