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북카페서 18일 청소년 작가 6명 출판기념회… 낭독회·사인회 열려

- •경북교육청 외동도서관이 18일 오후 5시 북카페 아니마아니무스에서 ‘한 권의 책, 나의 이야기’ 출판기념회를 연다.
- •4월부터 10월까지 20회 글쓰기 수업에 참여한 중학생 6명이 쓴 작품집이 나왔다.
- •작품 낭독회와 질의응답, 작가 사인회로 꾸며진다.
핵심정보
- 일시
- 18일 오후 5시
- 장소
- 북카페 아니마아니무스(경주시 황성동 640-2)
- 주최
- 경상북도교육청 외동도서관
- 행사명
- 「한 권의 책, 나의 이야기」 출판기념회
- 프로그램
- 작품 낭독회, 질의응답, 작가 사인회
청소년들이 직접 쓴 책이 나온다. 경상북도교육청 외동도서관은 청소년 창작 글쓰기 프로그램 「한 권의 책, 나의 이야기」의 도서 출간을 기념해 오는 18일 출판기념회를 연다. 장소는 경주시 황성동 640-2 북카페 아니마아니무스, 시작 시각은 오후 5시다.
이 프로그램은 2026년 공공도서관 특성화 사업 「우리동네 별책부록」의 하나다. 지역 독립서점과 작은 서점을 연계해 청소년의 창작 활동을 돕고 지역 문화공간을 살리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4월부터 10월까지 총 20회 운영됐고, 중학교 1~2학년 학생 6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매주 모여 생각을 나누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글로 옮겼으며, 글쓰기에서 퇴고, 편집에 이르는 출판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출간된 <한 권의 책, 나의 이야기>는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느낀 생각과 자신만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담은 작품집이다. 도서관은 참여 학생들이 독자에서 작가로 성장했다는 점에 의미를 뒀다.
출판기념회에서는 청소년 작가들의 작품 낭독회와 질의응답, 작가 사인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자주 묻는 질문
Q. 출판기념회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A. 18일 오후 5시 경주시 황성동 640-2 북카페 아니마아니무스에서 열린다.
Q. 어떤 프로그램에서 나온 책인가요?
A. 2026년 공공도서관 특성화 사업 「우리동네 별책부록」의 하나로 4월부터 10월까지 20회 운영된 청소년 글쓰기 프로그램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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