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남부초병설유치원, 예비 초등 학부모 대상 이음교육…입학 적응법과 꽃 힐링 활동

- •영주남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 10월 6일 유치원 도서실에서 유·초 이음교육 보호자 교육을 열었다.
- •초등교사 강사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육과정·생활 차이와 가정의 역할을 안내했다.
- •꽃을 활용한 힐링 활동으로 보호자의 긴장을 풀어 주는 시간도 마련됐다.
핵심정보
- 강의
-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행복한 첫걸음 준비하기(초등교사 강사)
- 일시
- 10월 6일
- 장소
- 영주남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 도서실
- 체험
- 꽃을 활용한 힐링 활동(어우림 강사)
- 행사
- 유·초 이음교육 보호자 교육
영주남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은숙)이 10월 6일 유치원 도서실에서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잇는 ‘유·초 이음교육’의 하나로 보호자 교육을 진행했다.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과 새 환경으로의 전환을 이해하고,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돕는 방법을 함께 익히기 위한 자리다.
먼저 초등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행복한 첫걸음 준비하기’를 주제로 강의가 열렸다. 보호자들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육과정과 생활이 어떻게 다른지,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하도록 가정에서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를 살펴봤다.
이어 ‘아이의 첫걸음, 꽃으로 응원하는 마음의 쉼’을 주제로 어우림 강사와 함께 꽃을 활용한 힐링 활동이 진행됐다. 보호자들은 자녀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마음을 꽃에 담고, 양육 과정에서 쌓인 긴장을 내려놓으며 정서적 여유를 되찾았다.
유치원은 이번 교육이 보호자가 초등학교 입학을 이해하고 자녀의 성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박은숙 원장은 앞으로도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초등학교로의 원활한 전환을 돕고, 가정과 연계한 교육활동을 이어 가겠다는 계획이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내용을 다뤘나요?
A.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육과정·생활 차이, 학교 적응을 돕는 가정의 역할과 실천 방법을 다뤘다.
Q. 꽃 활동은 무엇인가요?
A. 자녀의 새 출발을 응원하고 양육 중 쌓인 긴장을 풀도록 꽃을 활용한 힐링 활동을 진행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