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교육지원청 공무원 32명, 안동 경북독립운동기념관서 안보·역사 현장 연수

- •구미교육지원청 소속 공무원 32명이 10월 16일 안동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안보·역사 탐방 연수를 받았다.
- •신흥무관학교와 청산리 전투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 •독립관과 의열관의 전문 해설로 경북 독립운동의 의의를 살폈다.
핵심정보
- 연수
- 2026년 공직자 안보 현장 탐방 연수
- 일시
- 10월 16일
- 장소
- 안동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 참여
- 구미교육지원청 공무원 32명
- 체험
- 신흥무관학교·청산리 전투 체험, 독립관·의열관 해설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이 10월 16일 소속 공무원 32명과 함께 안동에 있는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을 찾아 안보·역사 현장 탐방 연수를 진행했다.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공직자로서 올바른 역사관과 국가관을 세우자는 취지다.
참석자들은 신흥무관학교와 청산리 전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독립군의 호국 정신과 애국심을 몸으로 느꼈다. 독립관과 의열관에서는 전문 해설을 들으며 경북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살폈다.
민병도 교육장은 독립운동의 숨결이 살아 있는 현장에서 공직자가 역사와 독립 정신을 체험하는 것이 뜻깊다며, 교직원과 공무원이 공공성과 책임 의식을 높이고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하도록 다양한 역사·안보 체험 연수를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프로그램에 참여했나요?
A. 신흥무관학교와 청산리 전투 체험 프로그램, 독립관·의열관 전문 해설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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