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초, 학교로 찾아온 쇼콜라티에 수업… 소규모 학교 학생들 초콜릿 직접 만들며 진로 탐색

- •기성초등학교가 10월 15일 ‘찾아오는 진로 체험’으로 쇼콜라티에 수업을 열었다.
-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초콜릿 틀에 붓기, 토핑 꾸미기, 포장하기를 지도했다.
- •농·어촌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접할 기회를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핵심정보
- 대상
- 기성초등학교 학생
- 방식
-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진행
- 일시
- 10월 15일
- 활동
- 초콜릿 틀에 붓기, 토핑으로 꾸미기, 완성품 포장하기
- 프로그램
- 찾아오는 진로 체험–쇼콜라티에
기성초등학교 학생들이 교실에서 쇼콜라티에 직업을 체험했다. 학교는 10월 15일 ‘찾아오는 진로 체험–쇼콜라티에’를 열어 학생들이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게 했다.
이번 체험은 농·어촌 소규모 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접하고,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으로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살펴보도록 하려는 취지다.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오는 방식으로 진행돼 학생들이 따로 이동하지 않고도 체험에 참여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먼저 초콜릿을 전문으로 만드는 쇼콜라티에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재료와 과정을 거쳐 초콜릿이 만들어지는지 설명을 들었다. 이어 초콜릿 틀에 붓기, 토핑으로 꾸미기, 완성품 포장하기 활동에 참여해 저마다 개성을 담은 초콜릿을 완성했다.
과정에서는 재료와 도구를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다루는 방법도 익혔다. 하나의 제품이 나오기까지 정성과 세심함이 필요하다는 점을 몸으로 느꼈고, 친구들과 제작 아이디어를 나누며 서로의 작품을 존중하는 시간도 가졌다.
임경희 교장은 학생들이 쇼콜라티에라는 직업을 이해하고 자신의 흥미와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농·어촌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