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학생과 학부모 30여 명 '마음 위(Wee)로 치유 캠프'…영주 Wee센터, 대구서 가족 체험

- •영주교육지원청 Wee센터, 10월 17일 신전뮤지엄·이월드에서 가족 치유 캠프 운영
- •학교폭력 피해 경험·교우관계 문제로 힘든 학생의 심리 회복과 가족 소통 지원
- •관내 초·중학생과 학부모 30여 명이 대구에서 가족 단위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핵심정보
- 대상
- 관내 초·중학생 및 학부모 30여 명
- 목적
- 학생 심리 회복 지원, 가족 간 소통·유대감 강화
- 일시
- 10월 17일 토요일
- 장소
- 대구 신전뮤지엄, 이월드
- 주관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 Wee센터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택) Wee센터가 10월 17일 토요일 관내 초·중학생과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음 위(Wee)로 치유 캠프’를 실시했다. 캠프는 대구 신전뮤지엄과 이월드에서 열렸으며, 가족 간 소통과 건강한 가족관계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캠프는 학교폭력 피해 경험, 교우관계 문제 등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고,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래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성을 높이고 학교생활 적응력을 향상하려는 목적도 있다.
참가자들은 신전뮤지엄에서 가족 단위 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이월드에서 다양한 체험과 여가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공감하며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이다. 학생들이 가족의 정서적 지지 속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주Wee센터장을 맡은 이용택 교육장은 “이번 캠프가 학생들에게는 마음의 안정과 자신감을 되찾는 기회가 되고, 가족에게는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영주Wee센터에서 관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경상북도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