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정보센터 ‘더채움’, 자개 독서링 만들기와 가을 클래식 공연 열었다

-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가 지난 17일 ‘2026년 더채움 프로그램’으로 독서링 만들기 체험과 가족 클래식 공연을 운영했다.
- •버려진 전복과 아크릴 조각으로 업사이클링 독서링을 만들었다.
- •더채움 프로그램은 올해 7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총 4개의 공연과 체험으로 꾸려졌다.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관장 황원식)가 10월 17일(토) 2026년 더채움 프로그램으로 ‘반짝반짝 자개 독서링 만들기’ 체험과 ‘가족과 함께하는 가을 클래식’ 공연을 운영했다.
‘반짝반짝 자개 독서링 만들기’ 체험에서는 버려진 전복과 아크릴 조각을 활용해 독서 아이템인 업사이클링 독서링을 만들었다. 이어진 ‘가족과 함께하는 가을 클래식’ 공연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가을과 어울리는 클래식 선율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
더채움 프로그램은 지역민에게 생활 속 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가족 문화 형성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7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총 4개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지난 7월 29일(수)에는 ‘제로웨이스트 모기 기피제 만들기’ 체험과 ‘온 가족이 함께하는 그림책 입체낭독극’이 열려 기후와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다.
황원식 관장은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찾고 머물 수 있는 지역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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