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원초병설유치원 유아들, 가상·증강현실 놀이로 만난 새로운 세계

- •나원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 10월 12일 ‘찾아오는 VR·AR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 •유아들은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기기로 가상공간과 현실이 결합된 콘텐츠를 탐색했다.
- •유치원은 발달 수준에 맞는 디지털 체험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나원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은영)이 10월 12일 유아들의 디지털 역량을 기르고 미래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찾아오는 VR·AR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유아들이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기술을 놀이와 연계해 경험하고,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얻도록 마련한 활동이다.
유아들은 VR·AR 기기로 가상공간과 현실이 결합된 다양한 콘텐츠를 탐색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세계를 경험했다.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과정에서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고 미래기술에 대한 관심을 넓혔다.
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의 발달 수준에 적합한 디지털 체험활동으로 미래사회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기르고, 유아들이 놀이와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은영 원장은 “유아들이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즐겁게 탐색하고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미래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의 호기심과 창의성을 키워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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