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초등돌봄전담사, 양성평등·실습 중심 역량강화 연수 받았다

- •김천교육지원청이 10월 21일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에서 초등돌봄전담사 직무연수를 열었다.
- •연수는 양성평등 교육으로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실습으로 현장 실무 능력을 기르는 데 목적을 뒀다.
- •교육지원청은 돌봄 지원 체계가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권성미)은 10월 21일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초등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양성평등 교육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실습 활동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 능력을 기르는 데 목적을 뒀다.
교육지원청은 연수를 통해 초등돌봄전담사들의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다양한 돌봄 활동을 구상할 수 있는 역량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담사 간 소통과 정보 공유가 이뤄지면 학교 현장의 돌봄 지원 체계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문대동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연수가 초등돌봄전담사 역량 강화와 현장 적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따뜻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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